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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 가볼만한 곳 (영월 10경)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1-07-01 17:43 조회수 : 8915

 

 

-한반도 지형-

 

한반도를 닮아 ‘한반도 지형’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사계절마다 특색 있는 경관을 보여 주는 명승지이다.

영월 한반도 지형은 서강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 중 하나로, 평창강 끝머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굽이쳐 흐르는 하천의 침식과 퇴적 등에 의하여 만들어진 지형이다.
 

 

 
 -청령포-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기념물 제5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2월 26일 명승 제50호로 변경되었다.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남한강 상류에 있다. 강의 지류인 서강(西江)이 휘돌아 흘러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으로는 육륙봉(六六峰)의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어서 마치 한반도처럼 생긴 지형이다. 1457년(세조 3) 6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端宗)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해 여름, 홍수로 서강이 범람하여 청령포가 물에 잠겼다. 단종은 강 건너 영월부의 객사인 관풍헌(觀風軒)으로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두어 달간 이곳에서 생활하였다. 워낙 지세가 험하고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단종이 이곳을 육지고도(陸地孤島)라고 표현했다고 전한다.

청령포에는 단종이 그곳에 살았음을 말해 주는 단묘유지비(端廟遺址碑)와 어가, 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산대, 한양에 남겨진 정순왕후를 생각하며 쌓은 돌탑, 외인의 접근을 금하기 위해 영조가 세웠다는 금표비(禁標碑)가 있고 관음송(천연기념물 349)과 울창한 소나무숲 등이 남아 있다. 단종은 그해 10월 관풍헌에서 사약을 받고 숨졌다.

슬픈 역사가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유적지가, 휘돌아 흐르는 서강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이다. 보호면적은 204,241㎡로, 영월군이 관리한다
 

 
 -별마로 천문대-
 
부지면적 2,208평, 연건물면적 281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천문대이다. 대전에 이어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시민 천문대로서, 2001년 10월 13일 개관하였다.

영월군 군비와 도비 40억 원, 과학기술부 국고보조금 5억 원 등 총 45억 원의 사업비가 들었으며, 해발고도 800m의 봉래산(蓬萊山) 정상에 위치한다. 주요 시설은 국내 시민 천문대로서는 최대 규모의 80㎝급 반사망원경이 설치된 주돔(주관측실)을 비롯해 보조망원경 10대를 갖춘 슬라이딩돔(보조관측실), 지름 11m의 플라네타리움돔(천체투영실)으로 나뉜다.

그밖에 천문전시관·천문공원·시청각교재실이 있으며, 조망 및 야경 관망이 가능하다. 특히 영월 지역의 쾌청일수가 192일이나 되기 때문에 별을 보기에 알맞은 천문대로, 매주 월요일에 휴관하며, 개관시간은 14시부터 22시까지이다
 

 
 -장 릉-
조선 제6대 왕 단종(端宗 1441~1457, 재위 1452∼1455)의 무덤으로, 1970년 5월 26일 사적 제196호로 지정되었다.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영월에서 죽음을 당한 후 동강에 버려진 단종의 시신은 영월의 호장(戶長) 엄흥도(嚴興道)가 몰래 수습하여 동을지산 자락에 암장하였다.

오랫동안 묘의 위치조차 알 수 없다가 1541년(중종 36) 당시 영월군수 박충원이 묘를 찾아내어 묘역을 정비하였고, 1580년(선조 13) 상석·표석·장명등·망주석 등을 세웠다. 1681년(숙종 7) 단종은 노산대군(魯山大君)으로 추봉되고, 1698년(숙종 24) 11월 단종으로 추복되었으며, 능호는 장릉(莊陵)으로 정해졌다.

장릉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세우지 않았으며, 석물 또한 단출하다. 봉분 앞에 상석이 있고, 상석 좌우에 망주석 1쌍이 서 있으며, 그 아랫단에 사각형 장명등과 문인석·석마(石馬) 각 1쌍이 있으나 무인석은 없다.

묘가 조성된 언덕 아래쪽에는 단종을 위해 순절한 충신을 비롯한 264인의 위패를 모신 배식단사(配食壇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의 정려비, 묘를 찾아낸 박충원의 행적을 새긴 낙촌기적비, 정자각·홍살문·재실·정자(배견정 拜鵑亭) 등이 있다. 왕릉에 사당·정려비·기적비·정자 등이 있는 곳은 장릉뿐인데 이는 모두 왕위를 빼앗기고 죽음을 맞은 단종과 관련된 것들이다.

 

 
-요선정-
1984년 6월 2일 강원도문화재자료 제41호로 지정되었다. 이 지방에 살고 있는 원ㆍ곽ㆍ이씨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숙종ㆍ영조ㆍ정조가 편액, 하사한 어제시를 봉안하기 위하여 1913년 정자를 짓고 요선정이라 불렀다. 요선정은 조선 중기 풍류가인 봉래 양사언이 이곳 경치에 반해 선녀탕 바위에 ‘요선암(邀仙岩)’이라는 글자를 새긴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정면 1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집이다.

전면 오른쪽에는 이응호(李應鎬)가 쓴 ‘요선정’, 왼쪽에는 ‘모성헌(慕聖軒)’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그밖에 홍상한(洪象漢)의 청허루 중건기(淸虛樓重建記)와 요선정기(邀仙亭記), 중수기(重修記)가 걸려 있다. 정각 건립 당시 주천 청허루에 보관했던 숙종의 어제시(御製詩)를 이곳으로 옮겨 봉안했다.

지금의 요선정 터는 신라 불교 전성기에 징효가 열반했을 때 1천 개의 사리가 나왔다는 암자터 이야기도 전한다. 정각의 주위에는 기묘한 형상의 화강암벽과 수려한 자연이 어우러져 있다. 요선정 옆에는 영월 무릉리 마애여래좌상(강원유형문화재 74)이 있다


 
 -어라연-
 
백두대간에서 뿜어져 나온 물줄기는 산골짜기를 돌고 돌아 60㎞ 넘는 장강을 이룬다. 원시림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 힘찬 물줄기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반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동강’이다. 한때 댐 건설 논란으로 전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로 그 강이다. 동강 유역을 향하는 일부 구간은 아직까지 비포장길로 접근이 쉽지 않다. 그만큼 사람들의 손때도 덜 타 자연미가 돋보이는 곳이다. 동강협곡이 빚어놓은 절경 중 가장 이름난 곳은 ‘어라연’이다.
 

 
 -선 돌-
높이 약 70m의 기암으로,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한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날골마을과 남애마을 사이의 서강(西江) 강변에 있으며, 서강의 푸른 물과 어우러져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1820년(순조 20) 문신 홍이간(洪履簡 1753~1827)이 영월부사로 재임하고 있을 때 문신이자 학자인 오희상(吳熙常 1763~1833)과 홍직필(洪直弼 1776~1852)이 홍이간을 찾아와 구름에 싸인 선돌의 경관에 반해 시를 읊고, 암벽에‘운장벽(雲莊壁)’이라는 글씨를 새겨 놓았다.

영월에 38번 국도가 개통되기 전에는 선돌 밑으로 도로가 나 있었다. 옛 도로는 1905년(고종 42)에 시멘트와 석벽을 쌓아 확충되었는데 당시의 공사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와 장마로 파손된 도로의 흔적이 지금도 남아 있다. 선돌이 자리 잡고 있는 마을의 지명 역시 선돌(선돌마을)이다
 

 
-법 흥 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자장이 643년(선덕여왕 12) 당나라에서 돌아와 오대산 상원사, 태백산 정암사, 영취산 통도사, 설악산 봉정암 등에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마지막으로 이 절을 창건하여 역시 진신사리를 봉안했으며 흥녕사라고 이름 붙였다.

헌강왕 때 절중이 중창하여 선문구산(禪門九山) 중 사자산문(獅子山門)의 중심 도량으로 삼았으며, 891년(진성여왕 5)에 불에 타고 944년(혜종 1)에 중건했다. 그뒤 다시 불에 타서 천년 가까이 작은 절로 명맥만 이어오다가 1902년 비구니 대원각이 중건하고 법흥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1912년 또다시 불에 탄 뒤 1930년에 중건했으며, 1931년 산사태로 옛 절터의 일부와 석탑이 유실되었다.

한국의 대표적인 불교 성지로, 문화재로는 한국 5대 적멸보궁에 속하는 법흥사 적멸보궁,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는 부도(강원유형문화재 73), 당나라에서 사리를 넣어 사자 등에 싣고 왔다는 석분(石墳:강원유형문화재 109)이 있다. 이밖에 영월 징효국사부도(강원유형문화재 72), 영월 흥녕사 징효대사탑비(보물 612), 흥녕선원지(興寧禪院址:강원기념물 6)가 있다.

 

 
 -김삿갓 유적사-
 
단종과 함께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대변하는 것은 방랑시인 ‘김삿갓’의 유적지다. 영월읍에서 27㎞가량 떨어져 있어 하동면 와석리는 난고 김삿갓 선생의 문학세계와 시대정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읍내에서 승용차로 30분 거리여서 방문객이 많은 편이다. 이곳에는 김삿갓의 묘와 생가를 비롯해 시비와 문학관, 문학의 거리가 조성돼 있다. 문학관 내에는 김삿갓의 친필과 장원급제 시 등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돼 난고 선생의 해학과 풍류를 간접적으로나마 엿볼 수 있다.
 

 
 -고씨 동굴-
 
1969년 6월 4일 천연기념물 제219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48만 762㎡, 길이 약 6km의 동굴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과 싸운 고씨(高氏) 가족들이 한때 그곳에 피신하였기 때문에 그것이 굴 이름으로 되었다고 한다.

이 동굴은 약 4억 년 전부터 형성된 것이라고 하는데 굴 안에는 4개의 호수를 비롯하여 3개의 폭포, 10개의 광장 등이 있으며,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종유석·석순·석주들이 조화있게 배치되어 장관을 이룬다. 동굴 안의 기온은 항상 16℃를 유지하며, 박쥐·흰새우·흰지네 등 동굴동물이 서식하고 그 밖에 신속(新屬) 1, 신종(新種) 7, 신아종(新亞種) 7의 동물이 새로 판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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